BARADABYEOL WRITINGS
목공과 삶, 사람과 문장을 함께 다듬어 온 시간을 기록합니다.
도움을 받는 사람이 예외가 아니라, 존엄을 누리는 사람이 기본이 되는 사회
그득이의 부모를 찾습니다
계엄군의 총구를 잡은 손, 그 손을 ‘강도’라 부르는 시대
응급실 뺑뺑이에 아이를 잃었다
일본군'위안부'피해자를 기억하다, 기림의 날 기념하자